요즘 읽고 있는데, 재밌는 책이다.
좀 오래됐지만 에세이 형식으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담고있다..
반정도 읽었는데,, 다 읽고 나면 정리해야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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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읽어버렸다.
흠..
앞 부분에는 흥미로운 내용이 나오는데 중/후반부는 지루하다.
에초에 창의력은 개인의 능력+환경이 아니던가...
뭔가 있을꺼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시작했던것이 역시나,,, 로 끝나버렸다...
아쉽지만 그래도 몰랐던 역사와 학계 내부의 갈등, 현실과 실제 개발에서의 차이 등을 였볼 수 있어서 좋았다..
재밌는 내용을 책에 접어 놓았는데, 정리하기 귀찮아서 그냥 패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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